• 앱 다운로드
  • 바로가기

챤스볼 채팅 접속이 끊긴 상태입니다.

아래 채팅 접속하기를 클릭하여 주세요.

채팅 접속하기

조선일보가 망해가는 10가지 이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물들어 작성일19-05-27 00:07 조회183회 댓글3건

본문


1. 판매부수가 정말 많이 줄었다.

-유료부수가 100만 부 미만으로 떨어졌다는 것은 이제 비밀도 아니다.

 

2. 칼잡이가 사람을 못 죽이게 되었다.

- 조선일보가 무서웠던 건 펜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어서였는데 손혜원도 손석희도 못 죽였다.

 

3. 빨대를 보호할 수 없게 되었다.

- 강효상 건에서 알 수 있듯이 디지털 포렌식으로 빨대들이 드러나는 시대에 살고 있다.

 

4. 유력 대선 후보를 만들 수 없게 되었다.

- 그렇게 빨아줬던 안철수가 대선에서 3위밖에 못했다.

 

5. 경찰과 검찰이 말을 잘 듣지 않게 되었다

- 장자연 건은 정말 사력을 다해 막았지만 아직도 이미란 사건으로 드러난 50억 돈세탁 혐의 등 덮어야 할 사건이 많다.

  사돈인 수원대 총장은 TV 조선에 50억 투자한 일 때문에 배임으로 최근 기소되었다.

  이러다 세무조사라도 한 방 맞으면 훅 갈 판이다.

 

6. 로비스트 박수환 문자로 기사 거래가 노출되어 버렸다.

- 더 이상 기업을 살리고 죽이는 힘을 누리기 어려워졌다. 즉 광고비 받기 힘들어졌다. 기자들은 뒷돈받기 힘들어졌고.

 

7. 팩트체크가 일상화되어 거짓말하기 힘들어졌다.

- 팩트체크가 명예훼손이 아니라는 판결도 최근 나왔다. 왜곡과 날조로 살기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8. 거짓말을 일삼는 극우파 언론과 사업적으로 경쟁해야 한다.

- 박근혜와 각을 세우면서 보수들이 극우파 언론으로 많이 갈아탔다. 경쟁자들은 거짓말을 마구 할 수 있다는 유리함이 있다.

 

9. 기자들에게 월급을 많이 못 주게 되었다. 

- 우수 인재들이 다른 언론사로 빠져나가고 있다. 임금 5% 인상안조차 못 들어주고 있는 상태이다. 기사거래가 노출되면서 뒷돈 받긴 힘들어졌다.

 

10. 승계구조가 불안해졌다.

- 방상훈은 이제 72세의 고령인데, 동생인 방용훈과 작은아들인 방정오 등은 장자연 사건 때문에 공인으로 처신하기 어려워졌다.

  혹시 큰아들 방준오가 후계를 받지 못하면 지배구조가 크게 흔들릴 수 있다.

댓글목록

<img src="/img/lv/1.png"> 동공지진님의 댓글

동공지진

내 죽기전에 조선 망하는 꼴을 봐야 여한이 없겠다

<img src="/img/lv/4.png"> West Ham님의 댓글

West Ham 댓글의 댓글

조선 신문이 민족정론지라고 믿고 신봉하는  무지랭이들이 저승가까이 와있다는겁니다

<img src="/img/lv/3.png"> 하프닝님의 댓글

하프닝

탁월한 분석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4711 갤럭시S8+ vs 아이폰7+ 크기 비교 댓글4 인기글 그네 03-31 218 2
14710 국토순례단 사고 댓글1 인기글 비회원 11-13 218 7
14709 공간 절약 상품 댓글1 인기글 데드풀 09-03 218 12
14708 한국 사람들은 아직 와닿지 않는 눈 앞의 현실 댓글1 인기글 Swansea City 08-14 218 7
14707 주먹쥐는 방법으로 성격테스트 댓글1 인기글 외부자들 10-06 218 7
14706 LG에 마지막 인대까지 바친다던 LG트윈스의 마지막 한국시리즈 승리투수! 롸켓의 은퇴 선언! 댓글1 인기글 배들어온다 08-29 218 12
14705 돈 많이 버는 이색직업 5 댓글5 인기글 리얼타임 02-08 218 8
14704 다이어트 할 때 물을 많이 마셔야 하는 이유 댓글2 인기글 가스피드 06-11 218 8
14703 경찰의 여성취객 처리 방법 댓글1 인기글 나쁜형아 03-18 218 14
14702 아내랑 싸운뒤 버스 핸들을 꺽어버린 중국인 인기글 열차 11-04 218 8
14701 조선일보 사장의 집 댓글1 인기글 수수께끼 03-18 218 4
14700 대마탑 근황 인기글 코리안베어 07-29 218 6
14699 헬조선식 장기기증 인기글 도협 07-10 218 4
14698 한남은 돈 쉽게 버내? 인기글 노예충 01-21 218 11
14697 모리셔스 수중폭포 댓글2 인기글 사이코메트러 09-06 218 12
14696 러시아 벤치의 24시간 댓글2 인기글 탐라 10-02 218 7
14695 보디페인팅 인기글 나는국민이다 08-15 218 8
14694 고대 그리스의 사형도구 인기글 신토쟁이 07-29 218 4
14693 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 인기글 오카네 09-06 218 9
14692 아찔한 모노레일 댓글2 인기글 오늘부터우리는 10-23 218 4
14691 종근당 회장의 결말 댓글3 인기글 일등당첨자 07-20 218 2
14690 배꼽 때를 손톱으로 절대 파내선 안되는 이유 댓글4 인기글 아시아나 10-14 218 8
14689 블로킹 댓글1 인기글 묵검향 05-16 218 6
14688 스시녀가 싫어하는 한남 댓글1 인기글 몽상이몽 12-25 218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