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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찰의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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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한총알 작성일19-05-24 08:07 조회365회 댓글0건

본문


 

이런 대한민국 경찰에 수사권 독립을 주는 것은 절대 불가하다고 생각한다.

 

아래는 오원춘 살인 사건 통화내역. 

 

쌍팔년도도 아니고 불과 몇 년전 사건이며 가장 최근의 안인득 진주아파트 대량 학살 사건만 봐도 알 수 있듯이 경찰은 변한 것이 아무것도 없는 오원춘 살인 사건의 경찰 그대로의 대한민국 경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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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근무자: 에이. 끊어버리자."


접수자: 112경찰입니다. 말씀하세요. 

신고자: 예. 여기 못골놀이터 전의 집인데요. 저 지금 성폭행당하고 있거든요.

접수자: 지동요? 

신고자: 예. 지동초등학교 좀 지나서 못골놀이터 가는 길쯤으로요.

접수자: 선생님 핸드폰으로 위치조회 한 번만 해 볼게요. 

신고자: 네. 

접수자: 저기요. 지금 성폭행당하신다고요? 성폭행당하고 계신다고요? 

신고자: 네. 네. 

접수자: 자세한 위치 모르겠어요? 

신고자: 지동초등학교에서 못골놀이터 가기 전.

접수자: 지동초등학교에서...

신고자: 못골놀이터 가기 전요. 

접수자: 누가, 누가 그러는 거예요? 

신고자: 어떤 아저씨요. 아저씨. 빨리요. 빨리요. 

접수자: 누가 어떻게 알아요? 

신고자: 모르는 아저씨에요. 

접수자: 문은 어떻게 하고 들어갔어요? 

(긴급공청) 

신고자: 저 지금 잠궜어요. 

접수자: 문 잠궜어요? 

신고자: 내가 잠깐 아저씨 나간 사이에 문 잠궜어요. 

접수자: 들어간 데 다시 한 번만 알려줄래요? 

(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오는 소리) 

신고자: 잘못했어요. 아저씨 잘못했어요. 

접수자: 여보세요. 주소 다시 한 번만 알려주세요. 

신고자: 잘못했어요. 잘못했어요.

접수자: 여보세요. 여보세요. 

신고자: 악- 악- 악- 악- 잘못했어요. 악- 악- 악- 악-

접수자: 여보세요. 주소가 어떻게 되죠? (반복) 

신고자: 잘못했어요. 잘못했어요. 

접수자: 여보세요. 여보세요. 

[2:04] ("찍- 찍-", "아... 아..." 반복)

다른 근무자: 장소가 안 나와가지고...

[3:44] (근무자간 대화)

("찍- 찍-", "아... 아..." 반복) 

신고자: 아... 아파 아... 가운데 손가락... 

 

[4:30] ("찍- 찍-" 소리 계속) 

신고자: 아저씨 아파 아... 아... 

("찍- 찍-" 소리 계속) 

다른 근무자: 아는 사람인데... 남자 목소리가 계속 들리는데... 부부싸움 같은데...

(근무자간 대화)

신고자: 아... 아...

("찍- 찍-" 소리 계속) 

다른 근무자: 에이. 끊어버리자.

[7:36] (전화 끊김)

 

 

전화가 끊긴 후 피해자는 좁은 골목의 어느 허름한 단칸방에 갇혀서 그야말로 뼈와 살이 분리가 된 채로 봉투 22개에 도륙되어 나뉘어져 있었고 오원춘은 경찰이 올때까지 시체를 해체중이었다고 한다.

 

피해자는 아주 어려운 생활을 하면서 한 달에 몇 만원이라도 동생 생활비를 주던 20대 여성이었고 2천원이 조금 넘는 택시비를 아끼기 위해서 1km가 넘게 걸어서 집에 가다가 악마를 만났다. 그리고는 상기된대로 경찰이 전화통화를 들으며 헛소리를 하는 중에 서서히 강간 당하고 죽어 가다가 극단적 공포와 고통을 느끼며 22개 봉투에 나뉘어 짧은 인생을 마감했다.

 

그 이후로 경찰들의 행태

 

-한 형사과장은 "어차피 죽었을 것... 13시간이면 빨리 잡았다"라고 하고 욕을 처먹다가 본청에서 내린 징계라는 게 3개월 정직. 그나마도 억울하다며 적반하장으로 항소.

-경찰 상부에서는 신속한 대응이었다고 칭찬

-어느 경찰은 유가족 앞에서, 누가 잡았냐. 한 건 했네라고 했다고 함.

 

경찰에 유능하고 성실한 인재도 존재하지만 적폐가 넘쳐난다. 적폐는 사람과 구조를 모두 포함한다.유능하고 성실하고 정의로운 자들과 적폐를 둘로 분리하여 적폐는 청산하고 반대는 추켜 세워야 한다. 이런 적폐들 때문에 정의로운 당신들까지 욕을 먹고 있다. 능력있고 정의로운 경찰들, 당신들이 그들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다. 정의롭고 능력있는 신진 경찰인 당신들은 적폐 경찰인 구태의 그들과는 다르다. 그들이 사라져야 당신들이 빨리 날개를 펼칠 수 있다.


정권이 바뀌었다고 하여도 경찰과 같은 공무원들은 그 자리에 그대로 있고 경찰 조직은 인적으로 크게 변한 것이 없다. 대림동 여경의 대응이 침착했다는 상식적으로 용납할 수 없는 판단을 내린 현재의 경찰청장 민갑룡도 그 중에 하나이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러한 근거로 민갑룡은 경찰청장으로서의 직책을 수행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게 판단력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하는 합리적인 의심을 하게 된다. 위의 사건에서 볼 수 있듯이 경찰 상부는 이미 과거에도 "경찰 상부에서는 신속한 대응이었다고 칭찬"와 같이 마피아와 같은 제식구 감싸기에서 비롯된 잘못된 판단을 보여주고는 했고 민갑룡도 예외가 아니며 전적으로 같은 상황이라고 생각된다.그게 아니라면 민갑룡은 성평등과는 거리가 먼 페미니즘으로 우호 집단을 모집하여 그들과 그들의 가치를 명분 삼아 본인이 소속된 조직의 과오나 떳떳치 못한 현재의 여러 목적을 숨기거나 세탁하려는 마피아와 전혀 다름 없는 형태의 의도가 있다라고 상식과 이성을 가진 한 개인으로서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어느 쪽이든 간에 국민들과 한번 해보자는 식으로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마음속 깊은 곳에서 오래전부터 근본적으로 경찰이 국민을 하찮게 보고 있지 않고서는 발현되기 힘든 발상이다.

 

경찰의 수장인 민갑룡은 잘못된 판단을 재고하여야 할 것이고 기본 중에 기본도 되어 있지 않은 경찰 조직에 수사권 독립을 포함한 그 어떠한 권력 확장도 불가하다. 그것은 어린아이에게 혹은 마피아에게 총칼을 쥐어주는 것과 다름 없는 것이다.민갑룡의 이러한 잘못된 판단이나 최근의 진주 아파트 대량 학살 사건 그리고 버닝썬 사태에서 기인한 국민의 불안함을 털기 위해서라도 정의롭고 올바른 기준을 가지고 민갑룡을 포함한 경찰 조직에 대한 인사와 업무 방식을 포함한 전수 점검을 통해서 적정성을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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